쩐푸 해변가에서 직접 맥주를 양조하는 브루하우스. 호주·뉴질랜드 몰트로 만든 필스너·다크라거·윗비어 등을 바로 뽑아주고, 베트남·일식·이탈리안 음식과 해산물까지 있어서 "낮부터 저녁까지 맥주 마시며 바다 보는" 용도로 제일 많이 갑니다.
쩐푸 해변가에서 직접 맥주를 양조하는 브루하우스. 호주·뉴질랜드 몰트로 만든 필스너·다크라거·윗비어 등을 바로 뽑아주고, 베트남·일식·이탈리안 음식과 해산물까지 있어서 "낮부터 저녁까지 맥주 마시며 바다 보는" 용도로 제일 많이 갑니다.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열어 시간 제약이 없고, 가라오케 전 저녁 식사 겸 1차로 넣기 좋습니다.
맥주 테이스팅 트레이 125,000đ (필스너·다크라거·윗비어 + 레드에일/스페셜/크리스탈 중 택1). 나머지 단품 주문, 입장료 없음.
낮·저녁 모두 여유. 주말 저녁 해변석은 미리.
6종 중 맞는 맥주 찾기.
19~20시 출발이면 KTV 골든타임에 맞습니다.
오후 비는 시간에 바다 보며 쉬기 좋습니다.
해 질 녘이 제일 좋은 자리.
칵테일·와인도 있지만 수제맥주가 주력입니다.
식당 겸이라 낮 시간엔 가족 손님도 있습니다.